몬길 스타다이브 쿠폰 코드 6종 티어표 리세마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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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길들이기를 기억하는 유저라면 이름만 들어도 반가울 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4월 15일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초 공개 이후 꽤 긴 시간이 흘렀지만 그만큼 기대감을 꾸준히 쌓아온 작품이고, CBT를 통해 미리 게임을 경험한 유저들 사이에서 티어표와 초반 공략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는 상황이다. 원작과 달라진 점, 지금 당장 입력해야 할 쿠폰 코드, 그리고 현실적인 리세마라 판단까지 한 번에 정리해봤다.

원작 몬스터 길들이기에서는 캐릭터와 몬스터가 사실상 같은 개념으로 쓰였다. 하지만 몬길 스타다이브에서는 이 둘이 완전히 분리된 구조로 설계됐다. 플레이어가 주로 조작하는 것은 캐릭터이며, 몬스터도 활용할 수 있지만 게임의 대부분은 캐릭터를 직접 다루며 진행된다. 원작의 향수를 기대하고 접근하는 유저라면 이 부분을 미리 인지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CBT 기반 몬길 스타다이브 티어표

출시 전 CBT 참여자들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정리된 캐릭터 등급표는 다음과 같다. 다만 정식 출시 후 밸런스 패치가 적용됐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고, 직접 플레이하면서 체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1티어는 플레아, 미나, 에스데, 산군으로 구성된다. 현재 서버 오픈과 함께 픽업 이벤트가 진행 중인 에스데(에스더)는 바람 속성 암살 딜러로, 장판 스킬을 활용한 딜링과 버퍼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캐릭터다. 초반에 딜러 한 명을 확보해두는 것이 스토리 진행 속도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가장 먼저 노려볼 만하다.

2티어에는 엔젤, 오필리아, 가비, 지원, 벤자민이 위치한다. 특히 지원은 포지션이 서포터이면서 에스더와 같은 바람 속성이라 시너지 구성이 가능한 캐릭터다. 에스더를 주력으로 운용할 계획이라면 지원을 함께 확보해두는 것이 파티 효율을 크게 높여준다.

3티어는 클라우드, 페니이며,

4티어는 베르나, 이호, 프란시스, 엘리, 연화, 레이나다.

5티어에는 데이지가 단독으로 위치한다.

 

4성 캐릭터인 엔젤과 벤자민이 2티어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데, 5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초반 상황에서는 이 4성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파티를 구성하는 것도 충분히 유효한 전략이다.

 

브레이커 포지션에서는 플레아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브레이커는 몬스터를 그로기 상태로 만들어 딜러의 극딜 타이밍을 만들어주는 역할로, 직접적인 딜량보다 파티 전체의 효율을 올려주는 포지션이다. 추후 추가될 나기까지 합류하면 에스더, 지원, 나기로 구성된 바람 속성 파티가 초반 최강 조합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 바로 입력해야 할 쿠폰 코드 6종

몬길 스타다이브는 출시 전부터 쿠폰을 꽤 적극적으로 배포해온 편이다. 현재 공개된 쿠폰은 총 5종이며, G식백과 연계 쿠폰까지 포함하면 6종이다. 아이폰 유저의 경우 인게임 내 직접 입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공식 쿠폰 입력 사이트나 PC 버전을 통해 입력하는 것을 권장한다.

MONGILDISCORD MONGILPRESENT LOVEMONGIL DINDINISDINDIN devlive0410

 

현재 입력 가능한 쿠폰 코드는 MONGILDISCORD, MONGILPRESENT, DOVEMONGIL, DINDINISDINDIN, devlive0410이며, G식백과 쿠폰은 공개 예정이다. devlive0410 코드의 경우 사용 기한이 5월 13일까지로 하얀늑대, 슬라링, 스카 몬스터링 3종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출시 직후 추가 쿠폰이 더 풀릴 가능성이 높으니 공식 채널을 주기적으로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리세마라, 해야 할까

솔직하게 말하면 몬길 스타다이브 리세마라는 효율이 높지 않다. 가장 큰 이유는 게스트 로그인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현재 확인된 로그인 방식은 이메일, 구글, 애플, 페이스북 계정 연동으로, 새 계정을 만들어 반복하는 과정에 시간이 상당히 소요된다. 초반 스토리 진행 시간도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다.

 

게다가 넷마블이 이번 출시에 최대 674회 분량의 누적 뽑기 보상을 준비한 만큼, 리세에 시간을 쏟기보다 빠르게 스토리를 진행하고 이벤트 보상을 챙기면서 픽업 천장을 노리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더 유리하다. 에스더가 아닌 다음 픽업 캐릭터 미나의 성능이 더 높다는 평가도 있는 만큼, 재화를 아껴 미나를 노리는 전략도 고려해볼 수 있다.